Reservation

Enjoy'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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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잔디마당은 이 펜션에서 가장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신발을 벗고 맨발로 서면, 발끝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운 감촉이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아이들은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반려동물은 마음껏 몸을 움직이며, 어른들은 그 모습을 여유롭게 바라봅니다.
넓게 펼쳐진 초록빛 위로 하늘이 맞닿아, 어디에 앉아도 탁 트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돗자리를 펴고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됩니다.
정해진 활동이 없어도, 이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여행의 낭만이 채워집니다.
잔디마당은 그렇게, 자유로움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Garden

맨발로 딛는 잔디의 감촉이, 하루의 첫인사가 됩니다.
탁 트인 풍경 아래,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놉니다.

Sea and Scent Linger Here

Enj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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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ecue Area

바비큐장

연기가 피어오르면, 저녁의 온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불 앞에 둘러앉은 얼굴들이, 오늘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 됩니다.

Outdoor Pool

야외수영장

물살을 가르는 순간, 일상의 무게도 함께 씻겨 나갑니다.
햇살 아래 첨벙이는 웃음소리가, 여름을 완성합니다.

Beach Walk

해변산책로

파도 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생각도 함께 정돈됩니다.
발끝에 스치는 바람이, 하루의 인사를 건넵니다.

Baekdo Beach

백도해변

문을 나서 한 걸음이면, 파도 소리가 마중 나옵니다.
발끝에 닿는 모래알이, 여행의 첫인사를 건넵니다.

Cafeteria

카페테리아

따뜻한 잔을 손에 쥐면, 시간도 천천히 흘러갑니다.
창밖 풍경과 함께, 짧은 쉼이 완성됩니다.

Bonfire

불멍

타닥타닥 타오르는 소리에, 마음도 함께 잦아듭니다.
불빛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정리됩니다.

Garden

잔디정원

맨발로 딛는 잔디의 감촉이, 하루의 첫인사가 됩니다.
탁 트인 풍경 아래,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