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rvation
야외수영장

Sea Breeze at Rest

Wind Arrives Before the Sea Scent

창밖으로 파도는 보이지 않아도, 걸음을 옮기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백도해변까지는 딱 한 걸음, 문을 나서 1분이면 발끝이 모래를 만납니다.
바다는 창이 아니라 발걸음으로 만나는 것, 그래서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바다향기펜션은 그렇게, 향기로 시작해 걸음으로
이어지고 온기로 마무리되는 곳입니다.
사람도 반려동물도 나란히 숨을 고르는 시간,
고성의 바람이 그 여백을 채워줍니다.

Room's Story

독채 101

햇살이 먼저 들어와 자리를 잡는 방, 그 온기 위에 몸을 누이면 됩니다.

화이트와 우드가 만든 여백 속에서, 하루가 조용히 익어갑니다.

독채102

계단을 오르면 또 하나의 하늘이 열립니다.

1층엔 일상이, 2층엔 여백이 머무는 방입니다.

독채황토

흙이 머금은 온기가, 몸을 먼저 감싸 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이, 자연의 숨결이 함께 머뭅니다.

본채201

새하얀 여백 위에, 하루의 피로가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침대에 몸을 누이면, 방 전체가 숨을 고르는 듯합니다.

본채202

문을 닫으면 세상의 소음이 한 겹 걷힙니다.

하얀 방 안에서,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 흐릅니다.

황토101

우드의 결이 감싸는 공간, 침실과 거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습니다.

넓은 주방에서 피어오르는 온기가, 방 전체를 따뜻하게 채웁니다.

황토201

거실의 온기와 침실의 고요, 두 공간이 나란히 하루를 나눕니다.

포근한 침대 위에서, 몸도 마음도 깊이 잠듭니다.

황토202

침대의 편안함과 온돌의 온기, 두 가지 잠의 결을 모두 품습니다.

거실과 나뉜 방 안에서, 밤은 한층 더 깊고 조용해집니다.

황토203

거실의 볕과 침실의 여백이, 서로 다른 표정으로 하루를 채웁니다.

침대에 몸을 누이면, 마음도 함께 부드럽게 풀어집니다.

Sea and Scent Linger Here

Pet Playground

목줄을 풀고 내달리는 순간, 반가움이 온몸으로 번집니다.

첨벙이는 물장구 소리에, 여름이 한층 더 깊어집니다.

펫 플레이그라운드는 반려동물을 위한,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이기에 완성되는 공간입니다.

너른 운동장에서는 목줄을 풀고 마음껏 내달릴 수 있어, 억눌렸던 에너지가 자유롭게 풀려나갑니다.

곁에 자리한 수영장에서는 첨벙이는 발장구와 함께 더위를 씻어낼 수 있습니다.

뛰고, 헤엄치고, 다시 뛰어드는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얼굴엔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Enj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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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ecue Area

바비큐장

연기가 피어오르면, 저녁의 온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불 앞에 둘러앉은 얼굴들이, 오늘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 됩니다.

Outdoor Pool

야외수영장

물살을 가르는 순간, 일상의 무게도 함께 씻겨 나갑니다.
햇살 아래 첨벙이는 웃음소리가, 여름을 완성합니다.

Beach Walk

해변산책로

파도 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생각도 함께 정돈됩니다.
발끝에 스치는 바람이, 하루의 인사를 건넵니다.

Baekdo Beach

백도해변

문을 나서 한 걸음이면, 파도 소리가 마중 나옵니다.
발끝에 닿는 모래알이, 여행의 첫인사를 건넵니다.

Cafeteria

카페테리아

따뜻한 잔을 손에 쥐면, 시간도 천천히 흘러갑니다.
창밖 풍경과 함께, 짧은 쉼이 완성됩니다.

Bonfire

불멍

타닥타닥 타오르는 소리에, 마음도 함께 잦아듭니다.
불빛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정리됩니다.

Garden

잔디정원

맨발로 딛는 잔디의 감촉이, 하루의 첫인사가 됩니다.
탁 트인 풍경 아래,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놉니다.

Location

구주소 :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102

신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백도해변길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