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rvation

Enjoy's Barbecue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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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ecue Area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바비큐장은 하루 중 가장 활기찬 시간을 맞이합니다.
숯불 위로 고기가 익어가는 소리와 냄새가 마당 가득 퍼지고,
그 곁에 둘러앉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누군가는 불을 돌보고, 누군가는 이야기를 꺼내며, 저녁은 그렇게 천천히 무르익어 갑니다.
특별한 형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마주 앉아 나누는 한 끼가, 이미 여행의 가장 좋은 순간이 되어줍니다.
노을이 내려앉을 무렵이면 불빛과 하늘빛이 뒤섞여 더없이 근사한 배경이 완성됩니다.
오늘 하루의 수고를 이 자리에서 함께 풀어내면 됩니다.
바비큐장은 그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장 가깝게 이어주는 공간입니다.

※ 바비큐이용 안내: 숯 + 그릴: 2인~3인 20,000원 / 4인~6인 30,000원
※ 독채객실 및 황토101객실 테라스 바비큐 가능 (숯무한제공)
※ 2층객실 테라스 바비큐 불가(공용 바비큐장 사용)

Barbecue Area

연기가 피어오르면, 저녁의 온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불 앞에 둘러앉은 얼굴들이, 오늘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 됩니다.

Sea and Scent Linger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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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장

연기가 피어오르면, 저녁의 온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불 앞에 둘러앉은 얼굴들이, 오늘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 됩니다.

Outdoor Pool

야외수영장

물살을 가르는 순간, 일상의 무게도 함께 씻겨 나갑니다.
햇살 아래 첨벙이는 웃음소리가, 여름을 완성합니다.

Beach Walk

해변산책로

파도 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생각도 함께 정돈됩니다.
발끝에 스치는 바람이, 하루의 인사를 건넵니다.

Baekdo Beach

백도해변

문을 나서 한 걸음이면, 파도 소리가 마중 나옵니다.
발끝에 닿는 모래알이, 여행의 첫인사를 건넵니다.

Cafeteria

카페테리아

따뜻한 잔을 손에 쥐면, 시간도 천천히 흘러갑니다.
창밖 풍경과 함께, 짧은 쉼이 완성됩니다.

Bonfire

불멍

타닥타닥 타오르는 소리에, 마음도 함께 잦아듭니다.
불빛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정리됩니다.

Garden

잔디정원

맨발로 딛는 잔디의 감촉이, 하루의 첫인사가 됩니다.
탁 트인 풍경 아래,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놉니다.